문화·콘텐츠 종합
"모두를 위한 스크린"… 2026 배리어프리 영화제 개막, 장애인·비장애인 공동 제작작 대거 출품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4회 배리어프리 영화제가 오늘 서울극장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올해는 특히 발달장애인 창작자와 전문 영화감독들이 협업한 총 48편의 작품이 관객을 맞이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4회 배리어프리 영화제가 오늘 서울극장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올해는 특히 발달장애인 창작자와 전문 영화감독들이 협업한 총 48편의 작품이 관객을 맞이한다.